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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서비스, 국토부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인증서 받아...

 

 

 

· 국토부 5개 업체 인증, 푸르지오서비스, 대우건설 2개 취득

· 개발과 임대관리의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만족 극대화 창출과 부동산 종합서비스 선도

 

 

 

  국토부는 5개 핵심기업에 '네크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예비인증'을 부여 하였다(16.12.29),

 

  국토부가 부동산 시장에 종합서비스를 확산시키기 위해 도입하는 이번 인증제는 기존 업역을 유지하면서

 업체간 연계나 자회사 등을 활용해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업에 우수 서비스 인증을 주는 것이다.

 

   총 5개의 업체 중 핵심기업으로서 임대관리형으로 '푸르지오서비스' 선정됐으며, 개발관리형에는 ‘대우건설’이 선정되었다.

 

   푸르지오서비스는 개발에 이은 임대물건 확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임대주택에 다양한 주거서비스 제공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  한국적 종합서비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사(옐로우캡),  보안(ADT캡스), 카셰어링(그린카), 여행(모두투어) 등 

  우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계기업' 을 통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을 확대 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현행 시행·시공·분양 등 개발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분양·임대관리·매도까지 가능하도록

  금융, 임대관리, 평가자문, 법무·회계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회사와 자회사의 시너지를 활용, 개발관리와 임대관리 일원화를 통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만족 극대화 창출과 더불어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선도에 적극적으로 앞장 설 계획이다.

 

 

부동산종합서비스예비인증.JPG

▲ 2017년 2월 10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네트워크형 부동산종합서비스 예비인증’ 기업 간담회에서 푸르지오서비스가 예비인증서와 인증마크를 받았다. 국토부 권대철 국장(왼쪽)과 푸르지오서비스 정창두 상무(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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