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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자회사인 푸르지오서비스㈜

‘따복하우스 2차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푸르지오서비스는 경기도시공사와 ‘따복하우스’ 2차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2017년 3월 24일 본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따복하우스는 정부의 행복주택과 경기도의 임대료 지원 정책을 결합한 임대주택사업으로, 푸르지오서비스가 수주한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511억원이다.

 

푸르지오서비스는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수원 영통(100가구) △수원 광교공공실버(152가구) △양평 공흥(49가구) △남양주 창현(48가구) △가평 청사복합(48가구) 등 총 5곳에 전용면적 22∼44㎡의 따복하우스 397가구를 시공하고 운영관리에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푸르지오서비스는 대우건설이 업계 최초로 임대아파트에 선보인 ‘마을공동체’ 특화 아이템 중 일부를 따복하우스에 접목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모든 사업지에 무인택배보관함과 자전거보관소, 카쉐어링용 전기차충전대, 공동세탁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일부 사업의 경우 실내 수경재배시설인 에코플랜트와 피트니스센터, 옥상텃밭 등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따복하우스2차 업무협약.jpg

▲ 중앙 좌측부터 손성연 사장(씨앤씨종합건설) , 이부영 부사장(경기도시공사), 양혜석 사장(푸르지오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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