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

주소  
대우건설 자회사 푸르지오서비스

 

 

카셰어링 전문기업 ‘그린카’와 MOU 체결



자회사 푸르지오서비스(주), 카셰어링 전문기업 “그린카”와 업무 협약
  - 입주 초기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에 카셰어링 서비스 도입
  - 입주민 필요에 따라 최소 30분에서 4일까지 차량 대여 가능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라이프 프리미엄” 상품 개발 지속
  - 2012년 업계 최초 입주고객대상 주거문화상품인 ‘라이프 프리미엄’ 런칭
  - 숲속학교, 자전거쉐어링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에 카쉐어링 추가
  - 입주민의 삶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상품 개발 지속 노력



대우건설은 자회사인 푸르지오서비스(주)가 카쉐어링 전문기업인 “그린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입주단지에 대한 카셰어링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푸르지오서비스는 지난 23일 롯데렌탈 선릉사옥에서 강승구 대표이사와 그린카 김진홍 대표이사 등 주요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관계를 구축해 푸르지오 서비스에서 관리하는 건물 또는 아파트 단지내에 카셰어링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그린카는 푸르지오서비스에서 관리하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등에 차량을 공급하고 기타 카세어링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미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입주를 마친 세종시 범지기마을 푸르지오 8단지에 도입되어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푸르지오서비스는 향후 그린카와 함께 입주민 편의를 위한 공동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푸르지오서비스(주)는 종합부동산 관리 운영 기업으로 1999년에 설립되어 시설물 유지관리와 건물관리, 기업형 임대관리 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건축물의 하자 보수 등의 AS 업무를 진행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푸르지오 서비스’는 지난해 중장기 전략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하기도 했다.

대우건설은 업계 최초로 입주 후 주거문화를 고려한 특화 서비스인 “라이프 프리미엄(LIFE Premium)을 지난 2012년에 런칭하고 조경과 주민공동시설 등 아파트의 공용시설을 입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푸르지오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인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주거문화공간’을 통해 입주민의 질적인 삶의 가치를 올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푸르지오서비스(주) 강승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등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에서 입주민의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greencar_mou.jpg

 

위로